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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제품

작성자 : 이선주 작성일 : 11-06-18 조회수 : 2,008



 

상품을 받아서 설명서 대로 1단계를 5일 가량 신고 오늘에서야

2단계로 높여 적응하는 중입니다.

일단 첫 날은 신고 돌아다녀 보니 발바닥이 화끈거리고 장딴지가 저려오고

했는데 차차 적응되니 나아집니다. 아마 2단계도 적응기간이 필요하겠지요.

일단 적응을 하게되면 뭐랄까 걷는 자세나 서있을 때의 자세가 많이 교정이

되는 느낌입니다. 뭐, 집안에서야 그냥 맨발로 다닌다지만 바깥에 나갈 때 에는

수고스럽더라도 신고자 하는 신발에 깔창을 바꾸어서 신고 나갑니다.

그 전에는 신발끈을 꽉 매지 않으면 발목이 옆으로 자주 넘어지고 했는데

그 현상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발목이 비뚤어지지 않게 잘 지지해주고

그러다 보니 허리나 어깨까지 전체적인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이

걸어다니는 일을 하고있어서 최근에 신발에 많이 신경을 써오다가 혹시 평발

때문이 아닐까 해서 구매를 했는데 역시 그렇더군요. 괜히 애꿋은 신발탓만

하고 하루종일 걷고나서 무릎과 허리까지 아플때에는 많이 걸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애용하게 될것같습니다. 모든 신발이 평발을 가진 사람에게 맞추어

나오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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