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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힘쎈엄마팩 3개월 사용후기
작성자 : 김순복 작성일 : 16-12-24 조회수 : 1,975

프로테라픽 인솔과 홈피스 슬리퍼를 사용한지 3개월정도 지났습니다.
현재는 깔창 착용 전의 증상이 90%이상 사라졌습니다.
저는 전형적인 족저근막염 증상은 아닌 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면 족저를 제외한 부분이 마치 뼈가 솟은 것 같은
느낌으로 발을 디디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낮동안 활동을 하고 나면 좀 나아지긴 하나 슬리퍼를 착용하지 않고 맨바닥
을 발로 디디는게 큰 고통이었습니다. 또한 발뒤꿈치가 당기고 화끈거리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였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서 다른 사람들과 발바닥을 비교해보니 저는 족저가 움푹 패인상태로 쿠션의 역할을 전혀 못해주고 있었던
겁니다. 따라서 발을 디딜때 충격이 족저 외의 세군데, 즉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이 시작되는 부분,발뒤꿈치 이렇게 세
군데로만 충격이 가해지다 보니 뼈가 솟은 것 처럼 아팠습니다.
그런데 프로테라픽 인솔을 3개월 사용한 지금은 움푹 패였던 족저가 내려오면서 푹신푹신하게 쿠션이 생겼습니다.
바닥을 디딜때 아프지 않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발뒤꿈치의 화끈거리고 당기는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여전히 우측 발뒤꿈치가 약간 아프긴 하나 그것은 굳은살로 인한 것 같아 열심히 마사지를 한 결과 그것또한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병원 한번 안다니고 깔창과 슬리퍼만으노 이렇게까지 좋아진 것에 베어풋사이언스에 많이많이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것으로 발바닥 통증과 이상감각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진심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백퍼 진심 사용후기이며 알바가 아니니 믿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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