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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스포츠인솔 사용후기 --19기 무료체험
작성자 : 이윤영 작성일 : 11-06-01 조회수 : 2,431
저는 야생화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아줌마에요.
그간 국내 여러 산을 누비고 다니며 아름다운 우리 야생화를 사진에 담고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책으로 꾸미기도 했어요.
해 마다 백두산에도 가서 백두산의 야생화도 사진에 담았지요.
숲에만 가면 정말 행복한 아줌마였답니다.
그런데 몇 년 전 부터 무릎이 아프고 발도 족저근막염이 너무 심해서
관절경수술을 받았는데 꽃에 미친 아줌마라 수술 받고 석달만에 또 사람들을 이끌고
백두산에 가서 꽃을 보여준다고 무리를 하는 바람에 무릎이 또 탈이 나서 그 후로는
산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살았어요.
여러가지 치료를 받고 있긴 하지만 일상생활이 참 지루하고 힘든 나날이었어요.
그러다 3월 초에 넘어지면서 얼마 남지 않은 연골이 파열이 되어서
5월 초에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어요.
넘 아파서 이젠 아무데도 갈 수가 없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답답했는데
스포츠인솔 무료체험에 당첨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아직 조심해야 하지만 베어풋깔창이 있어서 많은 위안이 됩니다.
베어풋이 깔린 신을 신으면 우선 안심이 되거든요.
발바닥이 훨씬 힘을 받아서 자신있는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어요.
며칠 전에는 등산화에 베어풋 스포츠 깔창 5단계를 깔고 용기내서 과천대공원에도 갔는데
별 무리없이 대공원의 둘레길을 다 걸을 수 있었답니다.
같이 간 남편이 계속 안 아프냐고 묻더군요.
다녀 와서도 더 아프거나 하지 않았어요.
모두 베어풋 깔창 덕분입니다.
대공원에서 담은 애기나리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립니다.
이 등산화는 제가 2008년도에 백두산에 갈 때 신었던 신인데 그간 아파서 사용하지 못했어요.
그때도 베어풋을 알았다면 백두산 산행이 훨씬 쉽고 무릎에도 무리가 덜 갔을텐데...아쉽네요.
* 1단계부터 적응되면 차차 단계를 올리세요.^^
그리고 허리가 아프다는 아들에게도 베이직인솔을 사서 보냈더니
허리가 쫙 펴지는 느낌이 들면서 자세가 교정이 되고 훨씬 덜 아프답니다.
3단계-4단계를 거쳐 이제 5단계를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에게는 이제부터 베어풋 깔창이 가까운 친구처럼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베어풋 깔창,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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