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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스포츠 인솔 마지막단계까지 아자!

작성자 : 이지은 작성일 : 11-09-02 조회수 : 499



저는 작년 12월 스포츠부상으로 왼쪽 연골 횡파열과 내측부인대 손상이 있었어요.

6개월이 지나도 보행시 통증이 있어 글루코사민부터 비싼 신발도 사신기까지 여러 방법을 해봤는데

확연한 효과는 없었고..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베어풋을 알게되었어요...

각설하고...

2달동안 사용했고 현재 인서트는 4단계로 넘어가려는 시점입니다..

저는 최대의 효과를 위해 샌들, 평상화, 런닝화 3가지로 적용했습니다.

 

여자들은 여름에 샌들을 많이 신어서 처음 2단계까지는 샌들에도 적용해봤는데

활동 불편감은 없었습니다...(3단계부터는 신발코부분이 낮아서 아프더군요...)


 

검은 운동화로 평소 사용하였고 흰색 러닝화는 운동시 착용했습니다.

 

제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발의 변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발모양 사진을 찍어놔서 전.후 비교를 해보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인서트 단계가 올라갈 때는 확실히 불편한데 적응이 되가는 걸 보면 제가 모르는 변화가 있겠지요^^

 

다친 무릎의 통증이 4정도였다고 하면 현재는 2정도로 줄었습니다..

다친뒤부터 걸음이 조금 뒤뚱인다고 하는데(저는 인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베어풋 사용하고 걸음에 신경을 써서인지 지금은 뒤뚱거림 없어졌어요(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거리를 걸을때에도 내 모든 관심이 발에 쏠려요^^)

제일 불편했던 건 저녁만 되면 다리가 뭉치고 피곤해서 무거운 느낌~~ 아실까 모르겠어요..

확실히 빈도와 경도가 줄었습니다..

 

전 아직 3단계이지만 이런 변화를 보면...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은 당연한거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마지막까지 가보겠다는 의지가 생겨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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