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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2년간 사용한 베어풋사이언스

작성자 : ann33 작성일 : 23-06-29 조회수 : 233

검색으로 알게되어 2021년 4월에 처음 구매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총 7회 구입을 하였는데 이 중 3회는 다른분께 선물용으로 구입하였는데, 모두 만족해합니다. 자차를 이용한 사무직이라서 거의 활동량이 없는데 걷기 운동을 시작하면 아치 보완을 위해 구입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컴포트 발건강으로 구입을 해서 1년 뒤쯤 뒷꿈치 쿠션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멀티인솔 베어풋 깔창으로 구입하게 되었고, 신발이 딱 맞는 경우 깔창을 깔면 답답해서 에그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슬리퍼에도 에그버 찍찍이를 부착해 신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멀티인솔과 에그버를 선호하고 있고 여름용 슬리퍼와 구두, 딱 맞는 슬립온에는 에그버를 부착하고, 운동화와 여유가 있는 슬립온에는 멀티인솔을 부착합니다. 자주 신지 않는 검은 운동화는 컴포트를 부착해놓았습니다. 신발을 매일 갈아신는 편인데 에그버에 비해 멀티인솔은 탈부착이 번거로워 멀티인솔은 2개 구입하여 자주신는 신발에 부착해 놓았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착용시 부담이 없는 멀티인솔을 추천합니다. 걷기용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슬리퍼나 구두 사용이 많고, 하나만 가지고 매일 저 처럼 갈아신는다면 에그버가 좋습니다. 그런데 에그버는 낮은 단계도 처음 신었을때 2-3일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다보면 오래걸었을때 발바닥이 따끔 거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꼭 평발이거나 아치에 문제가 있지 않더라도 나이가 있거나 체중이 좀 있는 분들은 일상생활에도 사용을 추천합니다. 저도 팔순 어머니에게 에그버를 착용해 드렸는데 처음에는 불편해 하시다가 이제는 좋아합니다. 체중이 나가는 친구에게 에그버를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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