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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애니웨어 팩을 구매했습니다.

작성자 : 정진우 작성일 : 17-04-28 조회수 : 431


[모든 상품의 전체샷]


[ 포장박스 ]

[ 포장박스 개봉시 분할된 박스 ]


저는 족저근막염이 의심되기도하고, 발가락이 아파 통풍이 의심되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xray에는 아무 문제없다고 하는데,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통풍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2주동안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했던 런닝도 하지 못하고 약만 먹고 버텼습니다.

통증은 완화되는 듯 했고, 그 외에 가끔씩 발바닥이 아프더군요.


그 와중에 마라톤을 15km 완주했는데, 발바닥이 너무나 아파서 10km 때부터는 거의 기어가듯이 완주했습니다.

통증은 일주일정도 계속되었고, 족저근막염이 의심만 되다가 거의 자가진단?결과로는 확정인거같아서

런닝도 줄이고, 걷기만 주구장창 했습니다. 발바닥은 불규칙적으로 종종 아파왔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알아보다보니 이렇게 베어풋사이언스 제품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벤트를 겸해서 가격이 21만원 ! 테라픽인솔은 좀 과하게 비싼감이 있지만 다른 상품도 함께 받아보기에 구매를 결정했어요.


제품이 도착한 뒤에, 구두에 에그버를 설치했구요. 발패드 부착이 가능한 패치가 총 6개 들어있어서, 구두가 여러개

이신 분들은 총 3켤레의 구두에 설치가 가능해요. 불론 발패드는 계속 빼줘야겠지만 확실히 발바닥 통증은 없습니다.


슬리퍼는 소프트 돔은 조금 부족한 느낌인데, 하드돔이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

앞으로 계속 사용해가면서 발바닥의 통증도 완화되고 좋아지길 바랍니다.


그렇게되면 이젠 테라픽인솔을 런닝화하나를 구매해서 런닝할때 장착하고 달려볼 생각입니다 !!


여러분 모두 통증 나아지시길 ..


아 참.. 저는 저 통증을 얻게된것은 안좋은 구두..(싸구려 2만원 짜리 구두)를 오래 신고 나서 부터인거 같아요.

여러분 발은 팔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좋은 제품을 써서 건강을 챙기도록 합시다.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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