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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구입 1개월 후 사용 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 박진희 작성일 : 17-09-26 조회수 : 1,102

구매한 지 1개월 사용하고 후기 올립니다.


평소에 남편 발바닥이 저녁만 되면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과 발뒤꿈치 쪽 바닥이 얻어 맞은 것처럼 욱신욱신거려 

평발/족저근막염 관련 깔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2가지 제품을 써봤으나 별 효과가 없어 인터넷 검색하다가 베어풋사이언스 제품을 보게되었습니다.

가격이 쎄서 망설였지만 서포팅이 7단계 까지 세분화 되어있고 써보신 분들 후기도 괜찮아 큰맘먹고 프로테라피틱과 에그버 패드 2가지를 구매해 남편에게 주었더니 열심히 1개월간 착용하더군요.

우선 에그버 패드는 바닥면이 찍찍이 처리가 되어 있어 일반 운동화 깔창에 부착할 수 있어 굉장히 실용적이었습니다. 

 처음 깔창을 깔았을때 발 중간이 튀어올라와 조금 거슬린다 하고, 발바닥 중간(움푹 들어간곳)이 찌릿찌릿한 느낌도 있다고 하더군요. 3-4일 후 완벽 적응이 되었던지 더이상 불편하단 말은 안하더니 착용한지 1주일 후부터는 발바닥 통증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고,  1개월이 지난 지금에는 통증이 거의 많이 사라졌다고 신기해 합니다.


프로테라피틱은 에그버패드와 같이 사용하니 1~4번 서포팅은 높이가 하나마나한 것 같다고 남편은 바로 5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7단계 까지 완벽 적응되었습니다.

 

두제품 모두 1개월 착용해 보니 신기하게도 발바닥 통증이 없어졌다고 좋아 합니다. 저녁마다 발다닥이 아파 집안에서 발을 디딜때 쩔뚝거리던 모습이 마음 아팠었는데 지금은 거의 아프지 않다고 좋아 합니다. 

발바닥의 서프팅 부분때문에 발등 부분이 좀 조인다고 하네요. 신발은 정사이즈 보다는 약간 여유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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