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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사이언스 사용후기

애니웨어팩 사용후기

작성자 : 함형길 작성일 : 18-04-30 조회수 : 549



전체를 찍은 샷입니다.


포장은 상당히 이쁘게 와서 누구에게 선물하기는 꽤 좋은 상태로 옵니다.


주문한 사이즈가 정확히 도착하였고, 배송도 빠른 편입니다.



도착한 것을 열었을 때의 상태입니다.



에그버 패드를 쓰기위해 깔창에 벨크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왼쪽은 벨크로만 있는 상태이고 오른쪽은 벨크로 위에 에그버를 올린 상태입니다.




과연 이 벨크로(찍찍이) 같은 것이 에그버를 잘 고정해 줄 수 있을지 의심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착용하고 신발을 신었을 때, 걱정한 것만큼 에그버가 움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아치를 잡아주는 느낌도 좋구요.




그런데 제 직업상 하루에 5~6시간을 서 있어야 하는데요,


5~6시간씩 일주일 넘게 에그버를 착용하고 있으니 발이 아프더라고요(1단계로 했는데도)




그래서 에그버는 가끔신는 구두 같은 것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떼었다 붙였다만 하면 되므로 옮기는 데는 큰 불편이 없습니다.



프로테라피틱을 장착한 상태입니다. 단계별로 높여가고 있는 중이고요 지금은 상당히 적응되서 편합니다.


발에 통증이 전혀 없는 상태를 기대하시면 조금 실망하실수도 있지만,


통증을 줄여가는 것, 오래 서 있을 때 발이 덜 피곤한 것에는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깔창을 가위로 잘라서 넣으면 거의 기존 깔창과 모양이 비슷하게 되어 이질감도 크게 느껴지지 않구요


그리고 슬리퍼가 꽤 많이 편해요. 셋 중에서 가장 맘에 든 것은 슬리퍼입니다.


아무래도 슬리퍼를 신고 걸으면 발바닥에 체중을 많이 싣게되는 자세로 걷게 되는데요


그 때의 통증을 많이 줄여줍니다.




보통 운동화를 260이나 265를 신는데, 슬리퍼를 270으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클까봐 걱정했는데,


신다보니 사이즈가 딱 맞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프로테라피틱을 단계별로 높여가면서 발의 아치모양을 잡아가고,


통증이 별로 없는 상태를 기대하면서 계속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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