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용후기 발건강정보

발건강정보

임신중 발관리법 - 태아건강 돕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6-12-16 조회수 : 554




임신 중에는 여러 가지 신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가장 큰 불편함 중

하나가 발이 심하게 붓는 것이다.


막달이 다가올수록 발의 부종은 심해지는데 대부분의 임신부가 거의 겪는 증상이다.

자궁의 크기가 커지면서 골반과 하지의 혈관을 눌러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발이 붓는데,
부종뿐 아니라 통증으로 고생하는 임신부도 많다.

임신 중 발에 통증을 느끼는 이유는 배가 부르다보니 걸음이 옆으로 넓어지고,

체중이 증가함에 따라 보행 시 자기 몸무게의 2배 이상의 힘이 발에 가해지기 때문이다.

임신 중 부종과 통증은 어쩔 수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평소 꾸준히 발 마사지를 해준다면
어느 정도 증상을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




임신 중에는 체중의 증가로 발이 압력을 많이 받게 된다. 

튼튼한 아이를 낳고, 편안하게 임신 기간을 보내려면 발 관리 또한 중요하다.

만약 이 시절의 발 통증을 방치하는 경우 출산 후에도 통증과 질환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즉시 의사와 상담을 받도록 한다.






임신 중에는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발목이나 발이 자주 붓지만 출산 후에는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몸이 더 무거워지면 티눈, 압박종, 뒤꿈치 파열, 아치 통증이 나타난다.
자가 치료는 금물이며 의사와 상담을 하고 낮은 신발을 신는다.





발의 붓기를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에 담그고 마사지를 한다.

이때 남편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걷는 운동을 하고

건조한 피부는 로션을 발라준다.





출산 후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아이를 출산하면 몸무게가 줄어들지만

원래보다 많이 나가는 경우가 있다. 이때 원래의 몸무게로 줄이는 것이 좋다.

시각적인 몸매 관리를 위해서라기보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불어난 몸무게는 관절에 무리를 주므로 자신의 원래 체중을 찾기 위해 운동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물론 무리한 운동을 해서는 안 되며 집에서 혼자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부터 시작하고 줄넘기도 효과가 좋다.
흔히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도 사실은 훌륭한 운동 효과가 있다.

그 외에도 걷기나 등산, 수영 등도 몸무게를 줄이고 관절 기능을 상승시키는 좋은 운동이다.




전체댓글 0